"다독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제대로 책을 읽는지 의문이 들 때 읽는 책"
평소에 책을 평균보다는 많이 읽는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는 습관은 군대 때 지루함을 못 이겨 시작했고,
군대 생활 약 1년 7개월 동안 책을 200권 넘게 읽었다.
이제 취업도 하고 여러 핑계를 대며 예전보다는 책을 덜 읽게 되었지만 그래도 1주일에 한 권은 꼭 읽고 있다.
살면서 몇 백권의 책을 읽었지만 내용이 정확하게 생각나는 책은 아주 소수다.
내가 제대로 책을 읽는 걸까?라는 질문이 계속 들 무렵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허필선 작가님은 어떻게 책을 다독하면서 책을 제대로 읽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책을 쓰셨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실천해 보고 싶은 몇 가지를 노트해보았다:
책 서평 혹은 노트 쓰기; 책을 다 읽고 나서 쓰는 거 보다는 노트를 책을 읽고 무조건 3분 이내에 계속 정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