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다란 교수님 유튜브 요약: A 'fairly highly valued' stock market: The Fed and Market Timing




https://www.youtube.com/watch?v=0faNl-maR5o
최근 다모다란 교수님이 오랜만에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셨다.
영상 제목은 파월 의장의 최근 어록을 딴 "fairly highly valued' (적정 가치보다 높은) 주식 시장과 마켓 타이밍이라는 제목이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다모다란 교수님은 현 주식 시장이 비싼지 비교해 보고 마켓 타이밍을 어떻게 혹은 잡을 수 있는지에 관해서 설명해 주신다.
1996 당시 연준의장이었던 Alan Greenspan 도 "irrational exurberance" (비이상적 과열)이라는 단어를 썼었다. 허나 인터넷이라는 혁신 그리고 닷컴 버블은 2000년 초까지 이어졌다. 지금은 버블일까? 아직 모른다. 여러 지표상 비싸다고 볼 수 있겠지만 무조건 파는 게 답이 아니라고 한다.
2025년은 주식시장에 엄청난 변동성이 있었다. 인플레이션부터 관세 전쟁까지 4월까지는 올해 주식시장은 아주 힘든 한해라고 볼 수 있었지만, 올 초에 비교해서 9/30일까지 주식시장 S&P500 그리고 Nasdaq은 각각 13.72% 그리고 17.34% 올랐다. 아주 좋은 수익률이라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섹터들을 따로 보면 다르게 보일 수도 있다. Tech 그리고 Communication Services가 특히 많은 수익률을 보였다. 테크는 당연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Communication Services 섹터는 왜 좋은 수익률을 보였을까? 이유는 alphabet과 meta 주식이 이 섹터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Mag 7은 주식시장에 점점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으며 9월 30일 기준 약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30.35%를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올해는 가치주(PBR 기준 Bottom 50%)가 조금 더 좋은 수익률은 보였으나 이는 수익률 대부분이 올해 첫분기 의한 것이며 이 시기를 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