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운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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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와 내가 쓰는 시간의 일치를 위하여
원리원칙.
인간으로써 해야할 보편적인 '올바름'
지켜야 마땅한 규범
저자는 지금당장은 손해보는것 같더라도 원칙을 지키면, 결국 왕도에 이른다고 말한다.
언제부터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만 벌면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을까?
최근에 슈카월드에 올라왔던 자녀를 낳을때조차도 손해와 이익 여부를 따진다는 영상의 내용도 생각이난다.
나는 어렸을 때 고지식하다고 생각할정도로 원칙을 잘 지켰다.
그 덕분에 질리도록 선행상도 받았다.
하지만 군대를 제대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원칙을 버리게되었다. 영리하게 살지못하고 손해를 많이 본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요즘 들어 다시 과거로 돌아가려한다.
과거의 내 원칙을 지키는 고지식한 습관으로.
진리는 의외로 단순한 것 같다.
남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 원칙. 지금도 계속 흔들거리지만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 실천해야겠다.
주식 역시 남들이랑 다르게 나만의 원칙을 지키는게. 돌고 돌아 멀리가는것처럼 보이지만 목적에 빠르게 도달하는 길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