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의 아버지 '우카시 카이저' 인터뷰를 보고 느낀 점 (feat. AI 투자)




오늘 백색나무님 유튜브에서 '트랜스포머의 아버지, 우카시 카이저: 추론은 이제 1층이다'라는 영상을 봤습니다.
솔직히 기술적인 부분은 어렵고 100%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카이저는 '추론은 이제 겨우 1층이다' 'AI모델 학습에 뚜렷한 메뉴얼은 존재하지 않고 사실상 정확한 방법론이 없는 어둠속 연구' '모든 AI 연구자들이 공감하는 GPU, 에너지 병목현상'을 볼때 지금 부정적 시각이 만연한(과도한 케펙스 지출 등) 엔비디아, 오라클 같은 인프라 기업들이 지금은 주가가 좀 눌려있을지 몰라도, 결국 다시 갈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울러 최근 읽고 있는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를 봐도 이익없는 닷컴버블과 달리 실적이 찍히는 현재 AI장은 닷컴버블과는 조금 다르고 너무 버블을 걱정하다가 많은 수익을 놓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더욱이 미-중 패권전쟁이 디폴트 된 상황에서 AI 성장이 여기서 멈추기는 어렵고, 미-소 냉전이 약 45년정도 간 것을 보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 포트에는 대부분 헬스케어(요즘에는 효자...)... AI관련주 전무한 상황이라 고민이 많아지는 하루입니다 ㅠㅠ
혹시나 좋은 조정기회가 온다면 유일하게 포트내 편입한 오라클 추매와 엔비디아 등 AI 관련주를 채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3~6월 사이 엔비디아 기반의 새로운 LLM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AI로 진짜 수익이 나나?" 하는 시장의 의구심도 어느 정도 해소되는 트리거가 될 것 같은데.... 아직 제가 원하는 타격대가 아니니 못먹어도 참아야겠습니다!
관심있는 유저분들은 챙겨보세요~! 영상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4WxsKMTiS5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