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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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었던 부분
결국 진심으로 하는 모든 것은 통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의 힘은 강력하다.
-> 이런 것은 정량적으로 측정이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어떤 방식이 있을까?

무언가를 좋아하고, 그 좋아하는 것을 위해서 행하는 모든 일련의 것들이 결국 매출 상승에도 영향이 간다. (지하철에서 음악광고한 NCT팬, 휩드)
-> 기업의 비전이 생각보다 중요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고 있는가도.
-> 그리고 무언가를 위해(제품이나 기업) 대가 없이 광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명품이라고 해서 홀로 떠있어서는 안된다(디올성수)
-> 결국 얼마나 소비자와 경험을 공유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미국에서는 학교에서 애플 제품을 쓰기 때문에, 커서도 대부분 애플을 쓴다. 바꿀 이유가 딱히 없음. 기업에 실망하는 일이 있지 않은 이상 or 다른 제품을 우연히 체험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거나 하지 않는 이상.
바이미 전략
-> 인기투표로 스타를 내손으로 만든다는 감각을 주는 것.
기획자는 상품 개발보다 금액으로 치환 불가능하되 대체 또한 불가능한 경험을 주려는 고민을 해야 한다.
가성비와 본전에 민감한 요즘세대. 불합리한 상황에 절대 참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