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j Karpathy — “We’re summoning ghosts, not building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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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PK
2025.10.19조회수 78회


안드레이 카르파티가 말하는 “유령을 소환하는 시대”: 에이전트의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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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XUZvyajciY?si=ackafa9_gqJlbffo


서론: “지금은 에이전트의 해가 아니라, 에이전트의 10년이다”

최근 AI 업계는 “올해는 에이전트의 해”라고 떠들썩하다.
하지만 테슬라와 OpenAI의 핵심 인물이었던 안드레이 카르파티(Andrej Karpathy)는 이 말에 고개를 젓는다.

“지금의 에이전트는 ‘함께 일하고 싶은 직원’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너무 많다.”

그가 말한 건 단순한 비관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의 한계를 명확히 짚으며, “앞으로 10년이 진짜 승부”라는 통찰이다.


1. 에이전트의 결핍 — 인간 같은 ‘직원’이 되려면

카르파티는 현 AI 에이전트가 아직 부족한 네 가지 능력을 꼽았다.

  1. 멀티모달 이해력 — 시각, 청각, 텍스트를 자연스럽게 연결하지 못한다.

  2. 컴퓨터 사용 능력 — 파일 관리, 코드 실행, 웹 조작 등 실제 도구 활용이 미숙하다.

  3. 지속적 학습(기억) — 대화를 잊고, 경험에서 발전하지 않는다.

  4. 일반지능(G) — 한 도메인을 넘어선 전이 능력이 부족하다.

이 결핍을 채우는 과정이 바로 “에이전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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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전기공학 박사, AI 연구자를 거쳐 전략기획 업무를 합니다.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세상의 변화를 먼저 포착하고 전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