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글은 귀찮지만 숙제를 하기위해 작성하게 되었다.
처음에 들어왔을 때만 해도 거장위키 탭에서 다양한 거장들의 배경과 관련내용들이 보기쉽게 정리되어 있었는데,
듣기로는 이번 여름에 리뉴얼을 거치면서 사라진 것 같다.
사라져서 아싸 숙제 안해도 되겠다라는 금쪽이 모드(?)가 발동될 뻔 했으나 그래도 찾아보니 예전 월가아재 유튜브에 소개된 부분들이 있길래 유튜브에서 공개된 거장들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보는 것으로 대체해보고자 한다.
이번 글에서는 세스 클라만에 대해서 다룬다.
투자의 세계에서 완전 초보중에 초보인 내가 과연 거장의 어깨위에 올라갈 수는 있을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된다.
원본링크
1: https://youtu.be/ftW4YklsgHQ?si=1HZ_znlKBQ8jGB-S
2: https://youtu.be/cyT6FBi-eyY?si=wYI1dP8x0DLcMYF2
3: https://youtu.be/GyGkQk-rcCU?si=4WuM8Mtz55HzHjrL
4: https://youtu.be/4CqngVLUqpc?si=IUO3bspfm1r8_4Hw

이 분은 포스트 워렌버핏으로 불리며 벤자민 그레이엄의 영향을 받은 가치투자자이다.
시장에서 소외되고 저평가된 자산의 "안전 마진"을 고려해서 매매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가치투자는 별 것 없다. 단지 자산의 가치를 결정해서 그보다 훨씬 더 할인된 가격으로 사는 것이다. 정말 그 정도로 간단하다. 그런데 가장 힘든 부분은 가격이 매력적일 때만 투자하는 인내와, 그렇지 못할 때 파는 절제, 그리고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이 빠지는 단기적인 성과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것이다."
금융시장은 하나의 공식으로 단순화할 수 없다.
주식 투자자가 돈을 버는 3가지 경로
기업의 현금흐름: 주가 상승, 배당금 분배
주식에 지불하는 배수가 올라감으로써
기업의 가치와 주식의 가격 간의 차이가 좁혀짐으로써

투기꾼은 상승, 하락을 예측해서 베팅한다!
사실 투자와 투기는 거의 동일하다, 이 차이를 잘 인지하고 경계하라.
Mr. Market
시장은 비이성적으로 움직인다.
투기꾼들은 시장을 따라가므로 이 비이성에 휘둘리지만
투자자들은 기업분석을 바탕으로 이 비이성을 활용한다.
종목을 선택하려는 고민이나 노력조차 하지 않고, 무책임한 펀드다.
시장은 효율적이라는 가정으로 운용되는데 세스클라만은 가치 투자는 시장의 비효율성을 이용하는 방식이라고 주장한다.
만약 인덱스를 시장의 가치로 모두가 받아들인다면 가격은 고정된다.
이 부분은 예전의 효율성과 비효율성은 순환한다라는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궁금하신 분들은 "가치투자 기본편 1-3. 주식이라는 자산"을 참고해보시길..!
그렇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