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이 무섭게 오르더니,
오늘은 조선이다.
반도체는 포트에 없지만,
계좌는 감사하게 신고가를 써내려가고 있다.
조선은 작년 년초에 차곡차곡 담았었고.
방산은 재작년에 한번 수익실현후, 다시 여름이 지나면서 담아갔다.
수익이 충분히 나려면,
섹터에 대한 이해.
향후 실적에 대한 확신.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
- 분할로 사고,
- 분할로 팔고,
- 지긋이 기다리고,
- 계속 팔로업 하고,
해야할 껄 꾸준히 해가는 26년도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