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가 쉬어간다.
방산, 조선이 빠졌는데
특히 조선이 크게 빠졌다.
이럴때, 보통 이유를 찾는데
사실 그렇게 서둘러가며 이유를 찾을 필요는 없는듯 하다.
그전에 이미 엄청 올랐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조정이 특별히 놀랍거나 새삼스럽지는 않다.
엔터를 한번 주목하고,
그 다음으로 주목할 섹터를 찾는 중이다.
결국, ai가 피부로 와닿으려면
피지컬 ai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LLM을 다루는 데이터 센터 만큼이나
피지컬 ai에 탑재되는 NPU도 중요해 질 것이라 본다.
그 전방에서 수요가 슬슬 일어나는 거 같다.
(현차가 그 포문을 열었다.)
한국이 할 수 있는게 이런기회에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