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작년과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특히, 작년이맘때는 트럼프 당선과 함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과 그에대한 이야기가 쏟아졌었는데...
올해초는 그에 비하면, 금리에 대한 이야기를 좀 찾아보려고 해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그간 좀 손을 놔서 그런것도 있겠지만요 ㅠ)
오히려 미국보다, 한국 금리에 관심이 더 많은 느낌.
당연한 걸 수 있는데, 작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라서 그렇습니다.
아마,
내려갈 요인도 뚜렷하지 않고
올라갈 요인도 뚜렷하지 않아서
중간 어딘가에서 교착이 되는 모양새라서 그런듯 합니다..
금리에서 가장 중요한 파월이
이제 사법적으로 까지 트럼프와 대립각을 세워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
그렇다면, 당분간은 금리를 중립요소로 봐도 되지 않을까요?
금리를 위/아래로 크게 이끌어갈 요인은 무엇이 있을까요?
매크로 고수님들 지혜를 나눠주시길.. 부탁드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