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느낀점 하나.
언론의 악의적인 기사들이 도를 넘어선다는 생각이 든다.
말그대로, '해도해도 너무한다.' 는 느낌..
물론, 모든 기자를 싸잡아 욕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어그로성 제목이 판을 치고
사람들의 원초적 호기심을 자극해서 클릭을 유도한다.
풀텍스트의 본질은 호도하고, 악의적으로 내용을 편집하고 사람들의 반응을 부추긴다.
그리고, 온라인세상에선 그런 내용들이 재확대생산되어 마치 사실인 것 마냥 소비자들에게 인식되어 버린다.
일부러, 그러는 것을 알기에 점점 믿기가 힘들어진다.
그렇게 언론의 권위가 소실 될 때, 또 그 틈을 다른 유사 언론매체가 파고들어 더 엉망이되고, 그런 상황은 자본의 논리에 따라 더 자극적인 언론의 행태를 부추긴다.
언제는 안그랬냐..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이제는 그 빈도와 강도. 노출도가 점점 커져 상당히 피로감을 느낀다.
AI 시대의 언론은 어떻게 될까.
좋은 글이 귀하다.
결론 : 밸리 짱짱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