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크게 부러진다.
이러면, 갑자기 마음이 어지럽고 복잡해진다.
사야하나? 팔아야하나?
같은 상황에 대한 판단이 정반대로 나와 헷갈린다.
이럴때, 사실 실력이 드러난다.
기업에 대한 펀더멘탈에 자신이 있으면, 좋은 추매기회가 될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기술적지표들을 보며..
이래야 하나? 저래야 하나? 헷갈리기 시작한다.
개인적으론,
은 이슈로 과도하게 오른 고려아연 매도.
주요 지지선을 다 깨버린 비트 분할매도.
나머지 주요 방산. 조선. 증권. 엔터 같은 섹터들은,
추매의 좋은 기회가 될 꺼라 생각한다.
그나저나, 코스닥 레버리지는?
(3회에 걸쳐 분할매수 햇는데 한방에 음전이다 ;;)
... 내일 반등없으면 깔끔하게 욕심을 인정하고 던질 예정이다.
(1월에 너무 장이 좋더라... 역시 욕심이었어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