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클로드 봇 이후, 큰 변환점이 온거 같다.
코딩에 대한 기초만 있으면...
누구나, 자신의 삶에 비서처럼 AI 를 사용하는 기분이 든다며
새로운 세상이 왔다고 이야기해준다.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에 대한 담론은 규모가 좀 크니 미뤄두고..
지금의 혁신 속도면,
뭔가 AI를 연계하고, 코딩을 짜고..
이런것도 한 6개월이면 무용해지지 않을까?
내가 너무 큰 꿈을 꾸는걸까?
암튼, 중요해지는 건
- 작게는, 삶을 구획화해서 기능적으로 분리하는 능력.
- 개인의 삶을 더 효율화 시키려는 열정과 게으름.
- AI의 효용에서 나오는 케파를 유의미하게 사용하는 관심과 호기심.
- 비즈니스까지 나아가서는, 좋은 질문을 하는 능력.
다시,
콜로세움에서 검투시합을 즐기는, 로마 귀족들의 시대가 오는걸까.
절경에 정자를 짓고 풍류를 즐기는, 양반들의 시대가 오는걸까.
얼리어답터는 못되도, 꾸준히 지켜봐야 할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