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고점신호를 보이는거 같네요.
외국인이 반도체를 개인에게 넘기는 느낌적 느낌.
신혼부부가 신혼자금으로 삼전/닉스를 샀다는 둥..
증권사에 대기줄이 길어 밥을 못먹는다는 둥..
그럼 난 뭘해야 할까?
난 반도체가 없는데...ㅠ ㅎㅎ
만약, 매크로 이슈가 터진다면
기회삼아 현금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할 것이고..
그게 아니라, 지수를 적당한 레벨에 가둬둔채
순환매가 와준다면...!
지금은 그걸 준비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 요새 2차전지 회사들 - 자동차 배터리 회사가 아니라... ESS를 위시한 진짜 전력저장장치 회사로 바뀌는 느낌이 좀 들고..
* 이란과 미국의 갈등을 보면서 - 역시나... 미국 배가 많이 필요하겠는데? 조선도 관심이 계속 가고..
* 어쩌면, 지금 제일 싼 건 S&P500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때마침 환율도 조금씩 착해지고 있구요..
p.s.
반도체 없으신분들 같이 화이팅!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