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피드로
고려아연 주주 위임장을 받으러 온 일을 이야기 했었다.
근데, 이번에 또 왔다 ;;;
이번엔 반대측에서 ㄷㄷㄷ
와 이거 진짜 박빙이구나.
내 지분율이 0.0000.. 단위의 지분률인 걸 생각하면,
이 돈을 써가며(대부분 대행업체를 쓴다. - 그 인건비만해도 어우;;)
나에게까지 온다는 건, 정말 치열하다는 이야기겠지..
고려아연은
- 예전까지는 비금속 제련하는 속칭 3D 산업이었다.
- 그래서 다들 별로 큰 관심도 없었다.
- 그런데, 광물이 전략자원으로 급부상하며 중요성이 덩달아 매우 커졌다.
- 그리고, 요새 은과 구리 가격이 미쳐 날뛴다.
과연, 주주총회의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까?
궁금증이 더 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