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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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지나고 나면 저점이지만, 내려가고 있을때는 공포를 이기기 쉽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S&P와 나스닥에 피보나치를 그어보고, 어디가 바닥일지 찾아보네요.
쌀 때 분할매수와 비쌀 때 분할매도는 조급함을 없애주고 계좌를 살찌우는 제일 중요한 매매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적인 시점과 역사적인 폭락이기에 기록을 꼭 남기고 싶어서 시간을 내 글을 씁니다.
작년부터 기다리던 채권 상승 / 주식 하락 국면이 도래하여 포트폴리오를 다음과 같이 조정하였다.
미국채/ 엔화노출미국채 : 계획했던 대로 그제 미국채 10년물이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