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하는 걸 하기 싫어하는 홍대병(?)같은 게 있는데
주식 할 때도 비슷한 병에 걸린 상태로 상태로 매매하곤 한다.
이게 내 나름의 가치평가를 하고 사게 되어 참 기분이 좋은 것 같다가도
이 주식을 나만 갖고 있는 것 같은 외로움이 들기도 하고
주식 참 어렵구나 싶다.

남들 다 하는 걸 하기 싫어하는 홍대병(?)같은 게 있는데
주식 할 때도 비슷한 병에 걸린 상태로 상태로 매매하곤 한다.
이게 내 나름의 가치평가를 하고 사게 되어 참 기분이 좋은 것 같다가도
이 주식을 나만 갖고 있는 것 같은 외로움이 들기도 하고
주식 참 어렵구나 싶다.

저도 일부 종목이 사람들이 관심없는 종목 미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투자를 하는데
외롭다가도 한번씩 언급되는 뉴스나 상황이나 보면 내가 생각한게 맞았구나 라는 날이 오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시도해야 기회가 오죠~

감사해요. 힘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투자는 모르겠는데 트레이딩에서 홍대병은 피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홍대병 반골기질 강한편인데, 득보다 실이 많은것 같아서 의도적으로 대중의 생각을 트래킹 합니다.

맞습니다. 방식에 따라 생각을 다르게 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