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투자에 대한 태도 변화와 지금 투자에 대한 나의 관점

1.투자에 대한 태도 변화와 지금 투자에 대한 나의 관점

avatar
Zebra
2025.10.09조회수 28회

나는 주식 투자에 대해서 부정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주식 투자해서 패가망신했다 라는 이야기가 어느새 내 무의식에 들어와 있었던 것 같다.

첫 주식 투자를 시작한것은 코로나가 활개를 치고 주가가 크게 하락할 때 즈음이었다.주식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고, 주식이 많이 떨어졌다는 소식에 주식 계좌도 그 때 처음 개설해봤다.


당시에 처음 투자할 때도, 없어지지 않을것 같은 방어주(한전)나, 당연히 안전자산이 오를거라는 생각에 미국 시장에서는 금광주를 샀었다.


투자를 할 당시에도 코로나로 인해서 실물 경제가 받쳐주지 못하는데, 어떻게 주식은 계속 상승할 수 있는지조차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했다.


투자의 성과는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지만, 그나마 얻었던 수익도 연준의 금리상승으로 인한 하락장에서 전부 뱉어냈었다.


코로나 후 5년 동안 정말 세상의 많은것들이 변했다.

그 변화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나의 투자에 대한 인식은 이제 '주식은 안할 수 있으면 안하는게 좋다'에서 '주식은 반드시 (잘)해야만 하는 것'으로 변했다.


투자는 부자가 되고싶은게 아니라, 나의 경제적 가치를 지킬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Zebra
구독자 3명구독중 34명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해지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