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e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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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해지지 않는 것
실제로 제가 경험하는 부분과 이를 통해 생각하고 대로 풀어보겠습니다.
1.제가 속한 업계, 그리고 저 또한 업무에 AI를 활용 하면서 실제로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불과 1년 전에 사용했던 것과 현재 사용하고 있는것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른것을 체감 중이며,
실무진 뿐 아니라 경영진에서도 인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신입 채용의 문이 거의 닫혔습니다. AI로 인력 공백을 메우려고 시도 중입니다.
3.장기적으로는 기존 포지션 또한 공백이 발생하더라도 AI로 보완 혹은 기존 인력을 여러 포지션들을 병용하도록 유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AI가 발전할 수록 요구되는 역량은 낮아지는게 아니라 올라가고 있습니다. 신규 인력의 진입 장벽이 앞으론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기존 인력에 대한 눈높이도 올라갈것으로 봅니다.
각 분야별로 체감은 다를 수 있을것 같지만, 유독 올해 체감이 많이 됩니다.
또 한,앞으로는 노동 실질 소득이 AI와 밀접한 특정 분야를 제외하고는 횡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AI가 이전의 산업 혁명들 처럼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회의적 입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도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 노동환경 속에서 기존 노동자들은 어찌저찌 버티겠지만.. 새롭게 구직을 해야하는 친구들은 어떻게 경쟁해야 하나 싶어요

기존 근로자들 보다 AI활용을 잘한다면 오히려 더 기회가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점은 장점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