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투
구독자 3명구독중 6명
안정적이고 꾸준함을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성장한다
기준금리 조절을 통한 금융시장/실물경제 완급 조절
차주의 신용도
차주의 경제력
기간에 대한 프리미엄
만기에 따른 금리 변화를 Yield Curve라 하고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줌

모든 금리는 만기0의 시작점에 따라 일드커브의 위치가 바뀜
이 기준이 되는 것이 '기준금리'임
또한, 만기가 짧을수록 기준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금리 상승 시
투자보다 예금 선호 -> 투자와 소비 감소 -> 시중 유동성 감소 -> 경제성장 둔화 및 물가 하락
금리 하락 시
차입 비용 하락 -> 투자와 소비 증가 -> 시중 유동성 증가 -> 경제 성장 및 물가 상승
금리를 직접 거래할 수 없으니 채권을 이용.
(금리와 채권의 가격은 역의 관계)
기준금리 인하 선언
중앙은행이 시중의 단기국채 매입
시중의 단기국채 물량 감소
중앙은행의 매입 대금은 시중은행의 지급준비금 계좌로 입금(지준금 상승)
채권 물량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 = 채권금리 하락
단기금리가 목표치에 다다를 때 까지 반복
금리 인상이 목표라면 이와 반대로 시중에 채권을 매각하는 것
지급준비금 계좌
중앙은행은 항상 단기국채를 일정 물량 이상 보유해야 함 (총알)
그러나, 08년 양적완화 이후 시중의 지급준비금 비중이 매우 늘어나면서 새로운 금리 통제 매커니즘이 등장함
관련 글에서는 이게 "코리더 시스템" 이라 불림
그러나 지준금 규모가 너무 커져 영향이 미비
새로운 "플로어 시스템" 등장
지준금에 대한 이자(IORB)가 기준금리 대역의 상단
역레포 잔고에 대한 이자(ON RRP)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