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낀 부분 위주로 발췌 되어 있어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므로 자세한 예시나 궁금한 점, 자세한 인사이트 등은 원작 도서를 통해 얻어 보시길 권합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책 표지에 거북이가 있어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다소 어이 없는 이유지만 터틀 트레이더들에게 매료되어 있던 시기여서
그랬는지 손길이 갔습니다.
터틀 트레이더들은 추세추종 트레이더이며, 리처드 데니스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도 터틀 중의 일부가 쓴 책인줄 알고 구매 했는데
이 책은 패시브 투자를 지향하며, 알파를 추구하기 위해 삶을 잃는 것보다
덜 버는 베타를 추구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지녀야 할 자세와 배움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책 앞부분의 들어가는 글에서 우리가 물려 받은
수렵 채집의 본능은 저축과 투자를 실패를 이끌며, 이를 절제 해야 함과
자식들에게 물려줄 금융 지식은 '무의식적인 선택', 나 자신의 소비습관이
인상 깊었다, 또한 부자가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가난하게 삶을 마감하지
않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은퇴후 생각 보다 우리는 오래 산다는 것)
글에서는 5단계로 천천히 부자가 되는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그간 투자 공부를 하며 내가 느껴온 자기 절제와 마인드 셋 그리고
배운 내용들과 유사함을 체감했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단계를 제시한 느낌)
더 많은 행복을 사라
당신은 기대보다 오래 살 것이다
이겨야 할 것은 시장이 아니라 본능이다
다시 월급의 가치를 돌아볼 때
지속 가능한 부는 잃지 않는 것에서 시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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