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평가 마스터 : '햄버거'편 1주차 04 ~ 06




생각보다도 빨리 3편이 퀘스트에 나왔다. 3편도 나오리라 예상했지만 DCF 실전 같은 느낌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그리고 4 5 6 작성할 내용이 크게 길지 않기에 통합해서 작성 할 예정이다.
| 04
DCF를 위해 추론하는 과정이나 value 산정을 위한 여러 과정을 보면 항상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능숙하게 보이는 영상만큼 이는 이와 관련된 사람들이 상당한 숙련자라는 의미다.
나는 valuation에 익숙지 않기 때문에 나의 단점을 보완해야 함을 다시 한 번 느꼈다.
| 05
명상.. 명상은 매일 한다.
생각을 위한 명상이 아닌 그저 순간에 집중해서 뇌를 정리해주기 위한 명상을 한다.
| 06
DCF를 내가 선호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내 실력 부족으로 인해서 미래의 현그흐름이나 이런 것을 가져옴에 있어
오류가 생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타이트하게 회계적 가치평가를 하기 보다는 홍진채님 방식의 valuation에 흥미를 느낀다.
다른 이들의 리뷰를 보면 그러한 방식은 앤서니 볼턴과 유사하다고 한다

'내 실력 부족으로 인해서 미래의 현그흐름이나 이런 것을 가져옴에 있어 오류가 생기기 때문' 이 부분 매우 와닿네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요즘 고민인점이 투자에 있어서 장점을 극대화하는 것이 더욱 유리한지 아니면 단점을 지워 나가는 것이 고민이 되더군요... 나심 탈렙의 Via ndgativa 관점으로는 후자가 적절하게도 느껴지지만 결국 투자를 함에 있어 내게 맞는 투자 방법을 따라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전자도 무시 할 수 없기에 요즘 valc 작성을 위해 벨류 평가를 공부하면서 느끼는 감정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볼턴의 나이브한사합니다. 그래서 요즘 고민인점이 투자에 있어서 장점을 극대화하는 것이 더욱 유리한지 아니면 단점을 지워 나가는 것이 고민이 되더군요... 나심 탈렙의 Via ndgativa 관점으로는 후자가 적절하게도 느껴지지만 결국 투자를 함에 있어 내게 맞는 투자 방법을 따라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전자도 무시 할 수 없기에 요즘 valc 작성을 위해 벨류 평가를 공부하면서 느끼는 감정입니다. 물론, DCF나 정량적으로 가치 평가를 하는 과정을 보면 멋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련된 엘리트 금융투자자의 느낌입니다..

맞아요. 저도 당장은 '유용하다'는 것보다는 '멋있어 보인다'는 것 때문에 자꾸 DCF에 몰두하는 것 아닌가 자문할 때가 있는데요. 경험적으로 '어렵고 특별한 일은 진짜 제대로 유용하게 써먹기까지는 인풋이 아주 많이 들어가는 게 정상이지'하고 스스로를 달래곤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