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9.USA 트레이딩 심리학 101: 틀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




[저작권은 IBD에 있으며, 문제가 되는 경우 비공개 전환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공부를 위해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IBD는 오닐이 세운 회사이며, 오닐의 방법론에 기반한 투자자는 정말 많습니다. 마크 미너비니, 데이비드 라이언 같은 경우는
그의 회사 내에서 직접 가르침과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렇다 보니 IBD의 Article은 그의 방법론에 기반한 방향성을 다룹니다.
또한 이와 관련한 몰랐던 인사이트들이 소개되기에 개인적인 공부를 위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IBD의 팟캐스트에 나오는 출연진들은 존 볼린져(볼린져 밴드의 창안), 톰 바소(훌륭한 추세추종 트레이더), 마크 미너비니,
데이비드 라이언 등 굵직한 출연진들이 인사이트를 줍니다. 그래서 영어 방송으로 1~2시간을 챙겨보기에는 힘이 들기에
AI의 힘을 빌려 요약본으로라도 맥락을 파악하려 노력하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학습을 하려 합니다.)
출처 : , AI로 요약 작성된 글 입니다.
이 영상은 손실을 인정하고 다음으로 나아가는 방법에 대한 트레이딩 심리팁을 제공합니다. 두려움 때문에 손절매를 못하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합니다. 손실 비율에 따른 복구 필요 비율을 설명하며, 작은 포지션으로 시작해 위험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데이 트레이딩과 스윙 트레이딩의 포지션 구축시간 차이를 설명하고, David Ryan의 기법을 참고하여 주가 흐름에 따라 포지션을 늘려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위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타이트한 손절매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용어
트레이딩 심리: 트레이딩 심리는 돈을 걸고 하는 투자에서 겪는 감정적인 어려움을 이해하고 다스리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주가가 떨어질까 봐 불안하거나, 조금이라도 이익을 보면...
많은 투자자들이 '매몰 비용' 오류에 빠져 손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손실에 대한 두려...

명쾌하면서도 당연한건데...참 어렵네요 손절..

저도 손절을 잘하기 위해서 여러 고민을 하던 적이있었습니다. 원인을 알면 그 원인을 제거 하여 손절을 잘 할수 있을거란 가설로 접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현재 내린 결론으로는 원인을 지우기 힘들뿐만 아니라 사고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못한다면 원인조차 지우기 힘들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고체계를 저는 아래와 같이 변형하였고, 만족 중입니다.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고 봐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1. 자신이 틀렸다는 확신이 들면 미리 설정한 손절가에 다다르지 않았더라도 손절해야 합니다. (사실 틀렸다는 확신 자체를 깨닫기 어렵지만 제가 아는 확실한 신호중 하나는 포지션 때문에 잠이 오지 않는 경우입니다. 초심자 해설 포트폴리오 편에서도 나왔지만 저는 미나비니와 오닐의 저서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2. 손절이 어려운 이유는 다음에 내가 고르는 투자 대상이 수익을 줄 것이라는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다음 매매에 반드시 손절보다 수익이 높다는 사실을 알면 손절을 안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러한 주장에는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가정이기 때문에 논리적 오류를 범할 수 있지만 이를 통해서 사람의 심리 속에서 인사이트를 도출 할 수 있었습니다. 2-1. 자신의 매매에 대한 자존감이 높을수록 손절을 더 잘하게 되는 선순환 구조가 됩니다. 이번에 빠르게 손절하고 다음 번 매매에 손익비가 좋은 매매로 수익을 쌓아 나가기 때문입니다. 이는 추세추종 매매의 근본적인 매매 방식으로도 확장 됩니다. 자신의 매매 성과가 좋을수록 공격적이며 자본 노출도를 올리는 전략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는 실력을 통한 확률적 우위에 기반합니다..) 2-2. 시간이 지나고 보면 마이너스 8프로에 손절해서 오히려 다행임을 느낍니다. 마이너스 30 40 혹은 그 이상의 평가 손실을 겪으면 손절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이 들어지고, 강제 장기투자로 향항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는 시간과 자본의 기회비용으로 이어지며, 마이너스 10퍼 손절이 오히려 이득으로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마이너스 10퍼에서는 이런 생각이 잘 안느껴집니다. 게다가 이전 2년간의 상승장에 몸이 익숙해져 있어 조정 이후 거의 대부분 평단까지 올라오는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열번 중 한 번이라도 평단까지 오지 않고 끝까지 내려가는 상황을 겪으면 이는 회복하기 정말 힘들어집니다. (평가 손실로만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자신만의 투자 방법론에 따라 이 평가 손실이 단지 시장의 변동성 때문인건지, 아니면 내 투자 진입의 근거가 상실인지 명확히 해야합니다.) 2-3. 물론 자신만의 투자스타일이 있기에 이러한 관점으로 접근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합니다. (폰으로 두서 없이 작성해서 문맥이나 흐름이 꼬였을수도 있지만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손절이 잘 안되는 초보 투자자인데, 글과 위 댓글 모두 잘 읽었습니다.

제 글은 이런 관점도 있다로 접근해주시고 입문 시절에는 적은 규모의 자본으로 여러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리스크를 몸으로 이해하는데는 무리한 투자 실패를 통해 겪었기 때문에, 회복 가능한 실패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에도 너무 공감이 되네요. 다음 포지션에서 수익을 낼 자신이 있다면, 굳이 죽어가는 종목에 계속 돈을 넣어두고 있을 필요는 없죠 ㅎㅎ

공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