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캔슬림입니다. 다시 벨리에 글을 쓸 수 있음에 묘한 기분이 드는 하루입니다.




보잘것 없는 제 블로그에 비해 과분하게 많은 구독자 분들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4월부터 현재까지 약 5개월 간 연초의 목표를 뒤로 하고 방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글이나 주기적으로 IBD 내용을 올리고 싶었지만, 생각보다도 더 바쁘기도 했고
더 부지런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적고 싶은 말이 많지만, 주말을 빌려 내용을 정리해서 작성해 볼 계획입니다.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와 함께)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월초를 새로 맞이 하는 만큼, 첫 원금이라는 마음으로 투자에 임해서
조심스럽게 보내는 9월이 되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공적인 투자 되기를 바라고
기다려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던 일이 어느정도 성숙기(?)에 도달하였고, 주식 트레이딩도 비중을 줄여감에 따라 루틴이 줄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제일 바빴던 이유는 FX 트레이딩을 시작해서 그런지 처음부터 접근하느라 시간이 없었습니다.
현재는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서 그런지 복귀 할 수 있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댓글 남겨주시는 감사함은 감사하다는 한 마디로는 표현하기 어랴운 것 같습니다!

웰컴백입니다!!

좋은 글 항상 잘보고 있었습니다.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기대합니다!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가아재를 고통받게 했다는 그 FX 트레이딩인가요... 궤도에 올려놓으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추후에 관련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네요(만약 공개가 가능하다면요). 환영합니다!!

아재님의 fx 거래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해외선물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일요일에 복귀 글을 작성하면서 적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