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콩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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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까지의 트렌드는 AI 거품론 + 시장 유동성 부족 으로 인한 약세와 호들갑으로 정리할 수 있음.
fear and greed index를 보면 계속 fear~extreme fear을 10월 경부터 왔다갔다하였으나 실제 나스닥은 어제 전까지 고점대비 -5%정도 빠진 상태.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강력한 실적으로 AI 거품론이 어느정도 사그라들었고 이제 셧다운 종료와 TGA 계좌 풀충전이 되었으니 유동성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됐다고 보아 시장 상승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였으나 틀림.
좀 의문인 점은 장 초반에는 급등세를 보이다가 갑자기 급락하여 마감했는데 그 이유가 연준 의사들의 매파적 발언 뿐이라는 것.
원래는 금리 이하와 동결이 반반 정도였는데 35:65 정도로 달라진 것 -> 이게 나스닥을 +2.5 에서 -2.5로 내릴 수 있는 일인가?
지금 나오는 노이즈는 엔비디아의 매출채권, 재고 자산 급증 우려라는데 이거는 너무 틀린 얘기. 매출채권과 매출 증가의 기울기는 유사하며 실제 매출채권 회수에 걸리는 시간은 정상범주에 있음. 4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