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런데이를 키고 새벽에 조깅을 다시 시작했다.
예전과 같이 뛰려고 했지만 운동 안했던 몸이 따라주질 않는다.
슬로우조깅으로 내게 가장 편안한 페이스인 8분 페이스로 꾸준히 해보자. 운동한다는 생각보단 달리는 명상,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이라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