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RME 루틴




오늘은 폭우가 내리길래 이 날을 위해 준비했던 루나 샌들을 신고 나갔다
근데 오늘또 범람 위험이 있어서 천 주변을 통제하고 있길래 동네한바퀴 코스로 바꿨다
살짝 애매한 달리기 코스와 더불어 루나 샌들을 신고 달리는건 처음이라 오래 뛰지 못하고 일찍 종료했다
우중런은 좋긴 한데 달릴 곳이 애매해서 아쉽다...

20분 명상하기를 루틴에 넣었다
기존에도 하고 있긴 했지만 루틴화시키진 않았는데 오늘부터 달리기와 셋트로 루틴을 만들어보려한다
확실히 매일하던때와 다르게 호흡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생각의 비중이 커진 것 같다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 매일 도전!
우리는 어젯밤에 외식하러 나갔어. 거기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엄청 바빠 보였어. 그들 중 한 명이 우리한테 다가와서 이렇게 말했어, "실례합니다, 저희가 오늘 밤 일하는 사람이 부족해요. 저희는 보통 네 명이 일하는데 두 명이 병가를 냈어요. (지금 그래서) 저랑 다른 사람 두 명만 일하고 있어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 음식을 빨리 내 드릴테니, 조금만 참고, 믿고 기다려 주세요.
We went out to eat at a restaurant last night.
People working there seemed so busy
One of them came up to us and said "Please excuse us, We're short-staffed tonight. We usually have four people working here but two people called out sick. It's just me and another person working right now. We're gonna try to get your food out as quickly as possible so please bear with us.

명상 추가 좋네요 : )

생각이 많은 저에게 꼭 필요한 루틴인 것 같아요 ㅎㅎ

RME로 통합하셨군요 ㅎㅎ M 좋습니다! 저는 비올 때 달리는 코스를 따로 만들어두었습니다. 빙글빙글 돌아야해서 재미는 없는데 천변은 또 위험하니까요. 네이버지도로 한번 적당한 곳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찾아봤는데 마땅한 곳을 아직 못찾았네요..ㅠㅠ 한번 더 돌아다녀봐야겠어요 ㅎㅎ

멋진 루틴입니다..!!! RME

감사합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