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금주에 시청해야할 영상들을 다 시청하고, 위 칼럼들을 다 읽어보셨다면 숙제를 해볼 차례입니다.
사조 분류 연습:
NY Fed's Williams
“significantly lower than now because the tariff and the energy price effect should have been behind us.”
고전파적 흐름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 효과가 이미 반영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물가상승 효과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는 발언입니다. 제 생각에는 정부의 정책적 효과에 대해 시장에서 이미 균형을 찾은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의 발언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정부의 정책이나 전쟁과 같은 외부의 충격에 대해 시장의 균형점이 자연스럽게 이동하였고, 그에 대한 추가적인 행동에 대한 필요성이 없다는 발언으로 생각되어서 고전파적 흐름의 발언 같습니다.
현직자 계보 추적:
버냉키
합리적 기대이론에 기반한 케인즈학파라고 생각됩니다. 버냉키의 정책 중 양적완화와 포워드 가이던스와 같은 정책을 통해 이와 같이 생각하였습니다. 시장의 자연적으로 균형을 찾기 보다는 양적완화를 통해 채권과 MBS 시장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였습니다. 더불어서 포워드 가이던스라는 정책을 시행하여 중앙은행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려고 하였습니다. 이는 연준의 결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시장의 주체들이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시장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는 정책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물가안정목표제와 같은 정책도 시장참여자들의 합리적 기대를 예상하는 정책으로 생각되어, 합리적 기대이론에 기반한 케인즈학파를 잇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심화, Optional) 투자 시나리오:
(심화, Optional) 레짐을 깨는 현상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