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미래에는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이 충분히 많아져 전기가 남아 에너지를 저장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연구를 하는 내용의 세미나를 들었다. 전기차를 플랫폼으로 하는 ESS등에 대한 내용도 있었는데, 현재 데이터 센터가 전기에너지의 엄청난 수요처로 부각되면서 전력의 부족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면 전기차의 비용이 상승할 수 있을 것 같고 기존 석유 기반 연료나 e-fuel과 같은 에너지원이 다시 비중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기 시작하였다. AI의 발전으로 기존 내연기관 기반 플랫폼의 자동차에서 자율 주행 및 시스템 통합 관리 개발도 쉬워질 수 있으면 전기차와 다시 경쟁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관련 자료를 찾아보아야 겠다.

jwsong156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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