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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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성장할 수 있도록
감상문 썼던게 스크롤 업하다가 다날라갔다;;;아...
핵심만
시진핑의 개인적 세계관에 기반해서 분석한 내용이 좋았음
하방경험으로 인해 마오쩌둥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 고로 현재의 중앙집권적이고 폐쇄적인 권력구조를 지향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 보다, 양안의 지정학적 위험이 더 크다. 한국에 미칠 영향도 매우 크다. 유사시 주한미군의 이동까지
그것보다 말라카해협 통제로 인한 엄청난 에너지, 물류 위기 가능성
중국몽을 내세울 수 밖에 없는 시진핑, 그것은 정권을 유지하는 원동력/정당성이자 없으면 정권의 종말로 이어질수도
인구감소/농촌 호구문제(숙련노동의 자유로운 지역간 이동)/저출산, 반도체산업 기술력 확보 더딤, 지방정부 부채문제 등을 극복하고 중국이 성장할 수 있을지 관건
이대로 가면 패권국이 될 수 없기에, 무리하게 패권국에 대해 도전을 하는 것이라면
Post 시진핑에 대한 대비나 안배가 전혀없다(중국의 집단지도체제는 형해화), 반대로 말해서 그만큼 리스크가 크다는 점
경기부양책 등을 다시 중국경기를 살릴려고 안간힘(부동산 규제완화, 지준율 인하 등)을 쓰지만, 그게 실패한다면 지정학적 리스크는 더욱 더 커질것(대만에 대한 무력도발이나 전쟁가능성도 증가)
일단 요정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