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첫 번째 퀘스트 투자 같지 않은 투자 인생을 되돌아보며..




valley ai 1기이지만,, 너무나도 늦게 첫번째 글을 써본다.
투자에 대한 관심만 많고, 인강을 듣고 학습하는데만 3년, 4년 쓴거같다.
내가 들은 강의료만 되돌아본다면, 거진 천만원은 사용한거 같은데, 과연 나에게 의미가 있었던 시간일까?
(투자 : 터틀트레이딩 / 퀀트 /valley ai , 자동화 : chatgpt , 부동산 등등..)
하지만, 제대로 실행은 못하고 업무에 치인다는 이유로 계속 제대로 실행은 못했던 거 같다.
나를 되돌아보면, 과연 지금 안정적인,, 성공? 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가..? 되물어볼 시기인 거 같다
#1 예금돌이의 시기 2019년~2020년
내가 2019년부터 일하기 시작해서~2020년까지 예금만 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사실 부모님 영향이 제일 컸던거 같다.
당시의 부동산 갭투라던지, 주식이라던지, 주식은 그당시 무조건 나쁘다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예금 적금을하면서 현금 채굴 및 모으는 거에 대해선, 끈기를 배울 수 있었던거 같다.
#2 정적자산배분의 시작
나의 첫 투자는 코로나 발발하기 한달 전..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 예금이 최고라는 생각의 틀에서 벗어난 첫번째 투자였다.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당시 예금금리 2.5프로.. 평생 이렇게 모아봐서 20년모아도 도저히, 경제적 자유를 벗어나는 건 요원해보였다.
최소 5~10%의 이득을 쟁취해야.. 회사라는 족쇄를 벗어날 수 있을거 같았다
그래서 나름대로 찾아보고 4천만원의 거금으로 시작을 했는데, 나의 첫 시작 투자방법은 정적자산배분방법중 하나인 올웨더 투자방법이였다.
사실 이 투자를 결정 한 계기는 단순했다. 모든 자산에 투자를 하는게, 나같은 초심자에게 확률 싸움에서 유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초심자가 또 해당 PLAN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김단테님의 유튜브 및 스프레드 SHEET를 활용하여 첫번쨰 분배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하늘도 무심하지.. 타이밍이 나빠도 너무 좋지 않았다.. 2020년은 대코로나의 시작시대..
타이밍도 하필 코로나발발 한달전에..진입하였다
다행히 정적자산배분의 올웨더는 나름대로 방어를 해주었었고, 또한, 해외 ETF를 통해 투자를 했기에, 원화로 환산하면 수익률이 엄청 마이너스로 떨어지진 않았다.
나는 해당전략을 원금으로 치면 현재 6500만원 가량을 넣었고, 현재는 8900만원 정도의 자산으로 불어나있다.
그러나 이또한, 달러/원 가격이 올라서 오른 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