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가고 기을이 어느새 찾아왔다. 하반기에 참가할 마라톤 대회들에 참가신청을 했다. 그런데 준비는 부족하다. 5km라도 꾸준히 뛰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오늘 저녁부터 시작해야겠다.
벨리강의도 들어야 하는데 OTT보고 얘들과 노느라고 못했다. 컬럼이라도 몇개 읽어서 다행이다. 반성하고 다시 시작해야겠다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여름이 가고 기을이 어느새 찾아왔다. 하반기에 참가할 마라톤 대회들에 참가신청을 했다. 그런데 준비는 부족하다. 5km라도 꾸준히 뛰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오늘 저녁부터 시작해야겠다.
벨리강의도 들어야 하는데 OTT보고 얘들과 노느라고 못했다. 컬럼이라도 몇개 읽어서 다행이다. 반성하고 다시 시작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