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공부 뇌 : 평범한 뇌도 탁월하게 만드는 두뇌 개조 프로젝트

최적의 공부 뇌 : 평범한 뇌도 탁월하게 만드는 두뇌 개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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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조회수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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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어떻게 하면 잘 기억할 수 있을까?' 에 초점을 맞춘다. 주석은 // 또는 블럭은 /* */를 사용.


/*

정말 중요한 것은 6장 8과 9에 나온다. (학습을 잘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

*/



사견(私見)이 들어간 간단 요약


학습이란, 사물의 관련성을 습득하는 행위. 즉, 독립적인 현상을 연결짓는 행위다.

학습 순서를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완전히 익히기까지 시행 착오가 적다. 갑자기 높은 수준의 공부에 손 뻗지 말라.


공부에는 다음의 요소가 필요하다.

  1. 실패에 굴하지 않는 근성 - 학습은 3개월~1년이 지나야 효과가 나타남

  2. 해결하려는 노력 - 방법 기억, 본질(이해)을 추출하여 외우는 것. 즉 방법을 외우는 것.

  3. 낙천적인 성격 - 열의, 세타파


복습

효율적인 복습 계획 (1달 3주 1일로 약 2달)

  • 1일 후 복습

  • 1주일 후 복습

  • 2주일 후 복습

  • 1달 후 복습

  • 이후 간혹 이 기억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 해마의 기억 심사 기간은 1달이다.


복습 방법

  • 외운 것 모두를 기억하지 못한다면(100점이 아니면), 다시 복습하라(틀린것만이든 모두든).

  • 중요한 것은 모두 기억 할 때 까지 반복 하는 것이다.


공부

가장 오래가는 기억 순으로, 방법기억 > 경험기억> 지식기억

공부 이렇게 하라.

  • 시원하게 공부해라(온도)

  • 걸으면서 공부해라(걷는 순간 세타파가 나온다)

  • 배고플 때 공부해라

  • 질리지 않고 공부를 계속하기 위해 감정을 고양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망잘난으로 외우거나, 농담, 리듬, 노래를 만들어 외우는등)

  • 허리를 꼿꼿이 펴라, 자신감이 증가한다.

  • 벼락치기로 한번에 너무 많이 외우지 마라.

  • 전체적인 흐름을 먼저 파악하고 쪼개어 단계적으로 학습하라.

  • 외우는 것은 장기적으로 학습 계획을 세워라.

  • 말하고, 쓰는등 손과 귀를 함께 자극하라. (시각보다 청각이 더 기억에 좋다.)

  • 공부한 것을 누군가(인형도 됨)에게 설명해라.

  • 리듬, 멜로디로 외우면 좋다.

  • 긴 것은 쪼개어 3~4개씩 묶고, 비슷한 것 끼리 묶어서 외워라.(묶음 현상 Chunk : 'get at, get out, get over, get up' 처럼 'get' 으로 묶음)

  • 원리를 이해하면 방법 기억이므로 가장 오래 남는 기억이 된다.(방법 기억)

  • 단순한 암기는 지식기억이고, 이를 활용(말하고 문장을 만드는 등)하는 것은 경험 기억이다.

  • 2차 성징이 시작되면 지식기억(암기위주 벼락치기) 보다는 경험기억(복습) 학습을 해야 한다.

  • 한 분야를 깊이 연구하면 '학습 전이' 현상(방법기억)으로 다른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 영어는 어원을 알아야 방법기억이다. (방법 기억)

  • 영어 단어를 외우면서 문장을 만들어라. (경험 기억, 묶음, 방법 기억)

  • 스스로 정보를 찾기 시작한 때에는 수동적 정보를 얻을 때 보다 10배이상 강하게 신경세포가 활성화 된다.

  • 잠(3~10시간)을 자야 기억 정리되고 저장이 된다. 안되면 뇌가 정리할 수 있도록 아무생각도 말고 눈감고 누워라.

  • 잠들기 1-2시간 전이 뇌에게는 기억의 황금 시간대이다.

  • 수면 학습? 개소리다. 효과 없다.

  • 들릴락 말락한 조용한 배경음악은 공부에 도움이 된다.

  • 실패 횟수가 많을수록 기억은 정확하고 확실해진다.

  • 실패했다면, "왜 실패했을까?" 의문을 통해 그 원인을 찾고 해결책을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 빨간색은 정신적 압박을 하고, 초록색은 기분을 진정 시키고 집중력을 높인다.

  • 한번에 너무 많이 억지로 외우면 기억 간섭 이 일어난다. (새로운 기억과 옛 기억이 서로 영향을 미치는 상호작용.)

  • 커피, 포도당(탄수화물, 당)을 먹으면 분명히 뇌를 활성화 시킨다.

  • 상상을 하는등 감정을 이입하라.

  • 아세틸콜린을 억제하는 대표적인 성분 - 스코폴라민, 아이펜하이드라민 (감기약등은 공부에 방해됨)

  • 갑자기 높은 수준의 학습을 하지 말고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학습해라.

  • '일단 시작 하자'. 일단 시작하면 10분은 중단없이 이어가는 자세가 중요하다.(측좌핵 선쿨이 10분)

  • 장기적인 학습 목표를 세부적으로 쪼갠 작은 학습 목표를 하나 달성할 때 마다 보상을 줘라.(물질이든 성취감이든)

뇌에 최적화된 스터디 플랜

  1. 식사 직전 공복에 공부한다.

  2. 취침 전에 공부 한다. (황금시간 취침 1~2시간 전엔, 암기가 필요한 단어, 사회, 역사등..)

  3. 점심 식사 후나 저녁 식사후에는 배가 부르니 공부하지 않는다. (식후는 취미 활동, 독서, 게임, tv)

  4. 오후 시간대에 너무 졸리면 낮잠을 잔다.

  5. 낮잠을 자기로 마음 먹었다면 직전에 공부를 한다.

오전은 정신이 가장 깨어있으니 논리력이나 사고력이 요구되는 수학,국어, 물리, 확학등을 공부한다.

잠에서 깬지 얼마 안된 시간대에는 암기 과목을 제외한 일반적인 복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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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읽으면서 정리한 것은 이하(以下).




1장.

1) 기억이란?

뇌 과학에서 기억의 실체를 다으모가 같이 정의한다.

'신경회로의 동력을 수단으로 하여, 시냅스의 중요한 공간에 외부 시공간 정보를 투영함으로써 내부 표현을 획득하는 행위'


2) 성적을 좌우하는 두 가지 기억

단기 기억 => 해마에서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저장할 지 판별.

장기 기억 => 대뇌피질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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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한다는 것은 대뇌피질(장기 기억)에 정보를 보관 한다는 뜻.


지능을 이루는 3대 요소 // IQ 테스트 고안자 中 1인 알프레드 비네의 정의

  • 논리력(수학)

  • 언어력(국어)

  • 열의


연구에 의하면...

  • 초록색의 효과 : 기분을 진정시키고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

  • 빨간색의 효과 : 정신적 압박으로 어려운 문제 보다는 쉬운 문제를 선택하게 하는 효과.

// 연구에 의하면 집중하려면 녹색을 보는 것이 좋고, 빨간색은 피하자.


3) 기억의 중요도를 판단하는 해마

필요한 정보와 불필요한 정보를 해마(단기 기억)에서 '삶에 필요한 정보인가?' 를 기준으로 약 한 달간 심사한다.

// 생존에 필요한 중요한 정보'경험'이 아니면 심사를 바로 통과 하지 못한다.


해마의 '삶에 필요한 정보' 예) 심사 통과 = o

  • 영어 단어 한두개 (x)

  • 학교에서 배우는 대부분의 지식 (x)

  • 섞은 음식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린다 (o)

  • 돌이 머리를 향해 날아오면 꼭 피해야 한다 (o)

사람은 사람이기 이전에 동물이고, 동물에게 '학습' 이란 위험한 상태를 극복한 '경험'으로부터 얻은 정보를 기억하고, 다시는 같은 상황에 부닥치지 않도록 피하며 환경에 적응하는 행위이다.

//뇌는 기억하기 보다 잊어버리기에 능하므로 '왜 이렇게 안 외워지지?' 포기하지 말자.


4) 해마를 속여야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삶에 꼭 필요한 정보' 라고 해마를 속여서 대뇌피질에 정보를 보관하는 방법은,

가능한 한 열정적으로 꾸준히 성실하게 반복하여 정보를 입력하는 방법 밖에 없다.


학습은 잊고 외우고의 반복 훈련이다.

계속 복습해 뇌를 속이는 것이 대원칙이다.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능숙하게 반복 훈련을 할 수 있는지를 다룬다.

해마를 잘 속이는 사람이 머리 좋은 사람이다.


뇌는 레미니슨스(Reminiscence) 효과 같은 현상을 일으킨다.

레미니슨스 효과란 기억한 내용이 기억 직후보다도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뒤에 더 명확하게 생각나는 일.



2장.

1) 뇌의 망각 속도는 모두 비슷하다.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100여년전 실험에서 의미없는 3음절 단어 10개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그냥 통채로 외우는 것으로 망각 테스트를 했고, 단어를 잊어버리는 속도를 설명하는 그래프 '망각 곡선'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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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에서 '기억한 직후에 가장 잊어버리기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시간이면 기억한 것이 절반 수준이 되므로 벼락치기로 전날 밤 늦게까지 암기하기 보다는 시험 당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암기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지만 시험 직전에 많은 지식을 억지로 암기하는 방법은 추천하지 않는다.)


망각 곡선보다 좋은 성적이 나왔다면 단어 그대로를 통째로 외우지 않았거나, 외운 단어가 특별한 의미를 가진 단어였을 가능성이 있고, 반대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면 제대로 외우지 않았거나 '기억 간섭'의 결과이다.

결과가 어떻든 '망각'에 개인차는 없다.



숫자 9개를 외워보자.

853972641

이를 853-972-641 하이픈을 넣어서 묶으면 외우기가 수월해진다.


대상을 적게 묶으면 기억하기 수월해지는 현상을 '묶음(chunk)' 이라 한다.

예를들어 영어 숙어를 외울 때 무턱대고 비효율적으로 외우지 말고 'get at, get out, get over, get up' 처럼 'get' 으로 묶음을 만들거나, 반대로 'get at, arrive at, look at, stay at' 처럼 'at' 으로 묶음을 만드는 등 분류해 외우는 작업이 중요하다.

공부에서 지식이나 정보의 정리정돈이 중요한 작업임을 잊지말자.


2) 뇌가 소화할 수 있는 양은 정해져 있다.


망각의 속도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 않으며, 의식에 따라 변하지 않지만, 모든 조건에 망각 속도는 동일하지 않다.


망각 촉진 효과가 가장 분명한 경우는 새로운 기억을 추가할 떄로, 지식을 억지로 쑤셔 넣을 때이다.

필요 이상의 지식을 억지로 암기하려고 하면 암기력이 떨어진다.


한 번에 외울 수 있는 양에는 한계가 있고, 이와 동시에 두 번째에 외운 새로운 단어들의 암기도 방해를 받는다.

새로운 기억과 옛 기억이 서로 영향을 미치는 상호작용을 '기억 간섭' 이라 한다.

하나하나의 기억은 독립된 개체가 아니고 서로 연관돼 있으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준비가 안 된 채로 많은 지식을 암기하려 하면, 이전의 기억이 지워지거나 기억들이 혼란을 일으켜 아리송한 상태가 되고,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만약 100개의 시를 외워서 내일 시험을 봐야 한다면, 100개 전부를 암기하려 하지 말고, 착실하게 30개만 암기하는 것이 더 좋은 점수를 얻는 방법이다. 시간, 체력,정신적으로도 효율적이다. 밤을 새워 억지로 뇌에 주입하려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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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전뿐 아니라 평소에도 하루에 새로운 지식을 너무 많이 주입하는 행위는 피하자.

애초에 공부는 복습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

외울 수 있는 범위를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외우는 것이 뇌에 최적화된 공부법이다.(복습!)


3) 복습의 법칙만 지키면 뇌는 잊지 않는다.

한번 외워서 시간이 흘러 10개 모두 잊었다 하더라도 다시 외우면 이전 보다 더 기억에 남는다.

두번 외운 단어를 다시 잊어버렸을 때, 한번 더 같은 단어를 외우면 더 즉각적인 효과가 일어난다.

반복 학습은 마치 기억력이 증강된 것 처럼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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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지 못한다고 아예 지워진 것은 아니다. 무의식의 세계에 제대로 보존되어 있다. 다만 잠재 흔적이라서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며, 반복 학습을 통해 무의식의 흔적이 암기를 돕게 된다.

결론적으로 복습을 하면 잊어버리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4) 복습도 아무 전략 없이 무작정 열심히 해서는 오래 기억할 수 없다. 가장 효율적인 복습의 법칙 3가지.

4 - 1) 한 달 안에 복습 하라.

두 번째 학습까지 한 달 이상 간격을 두면 기억에 그다지 남지 않는다. 잠재적 기억의 보존 기간은 한 달이며, 한 달 이내에 복습하지 않으면 잠재적 기억도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정보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해마에 정보가 머무는 기간이 짧으면 약 1달. 한달 지나서 복습해봐야 처음 배울 때랑 똑같다.)


복습 할 때 해마에 더 많은 정보를 보내면 해마를 쉽게 착각하게 만들 수 있다.

눈으로 읽고 넘기지 말고, 손으로 옮겨 적고, 소리내어 읽는등의 노력을 통해 가능한 한 오감을 자극하자. (눈, 귀, 손등)

해마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복습 계획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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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회의 복습을 조금씩 간격을 넓히면서 두 달 동안 실천하면 해마를 속일 수 있다(대뇌피질에 저장할 수 있다=장기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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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복습을 계속 할 필요는 없다. 복습 스케줄을 필요 이상으로 촘촘히 계획하여 노력해도 성과는 나아지지 않는다.

그 시간에 다른 공부를 해라.


4 - 2) 기억 간섭을 피하라.

복습의 두 번째 법칙은 반드시 같은 내용으로 복습 하는 것이다.

복습의 효과는 같은 내용을 반복했을 때 나타난다. 외우는 내용이 바뀌면 기억력은 늘지 않으며 기억 간섭이 일어나 성적이 떨어질 수도 있다. 참고서를 자주 바꾸지 말고 한권의 참고서만 4~5번씩 복습하라.



4 - 3) 입력보다 출력이 중요하다.

해마의 입장에서 '이 정보는 이렇게나 사용할 기회가 많군!' 중요한 정보니까 외우자라는 착각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


실험 - 단어 40개 단어를 외우고 시험을 친다. (반복은 모두 맞출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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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룹 - 만점이 아니면 40개를 다시 처음부터 복습하고, 40개 모든 단어 시험치고, 만점이 아니면 40개를 다시 처음부터 복습하고, 40개 모든 단어 시험치고를 반복

2그룹 - 틀린 문제만 복습하고 40개 모든 단어를 시험치고, 틀린 문제가 있으면 틀린 문제만 복습하고 40개 모든 단어를 시험치고를 반복

3그룹 - 복습은 40대 모든 단어를 하고, 시험은 틀린 문제만 시험치고를 반복

4그룹 - 복습과 시험 모두 틀린 단어만 복습하여 시험치고를 반복.


1~4그룹간의 학습 속도에 차이는 없었고 반복 시험 횟수도 같았지만, 일주일 뒤 다시 시험을 보니 1~2그룹은 약 80점. 3~4그룹은 35점 밖에 받지 못했다.

1~2그룹은 시험을 칠 때 40문제 모두 되풀이 했다.

출력을 더 중요시 하는 뇌의 본질을 알아본 실험.


복습 횟수가 중요하지만 계속 뇌에 정보를 집어넣으라는 뜻이 아니고,

해마가 '이렇게 반복적으로 같은 정보가 단기간에 들어오다니, 그만큼 반드시 중요한 정보니까 외우자' 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주입식 공부법보다 지식을 활용하는 공부법이 더 효율적이다.

즉, 교과서 참고서 복습으로 입력을 했으면, 문제집을 계속 풀면서 복습하는 것이 효과적인 공부법이다.


/*

투자도 책(강의)을 읽고 투자에 활용할 방법을 생각해보고 실제 투자에 반영하면서 지속적으로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좋은 훈련법이 될까? 책을 다 읽고 한번 생각해보자.

*/


책에서 소개하는 영단어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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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공부뇌

1) 장기증강( LTP. Long-Term Potentiation ) 이 생기면 뇌는 공부에 최적화된다.

기억은 장기증강으로 완성된다.

실험에서, 해마에 전극을 얇은 꽂고 해마를 반복적으로 자극하면 신경세포 사이의 결합이 강해지고, 이것이 장기증강이다. 즉. 기억이다. 동물에게 약이나 유전자 조작으로 뇌에서 장기증강(결합이 강해진 활성화된 신경세포)을 없애면, 동물은 기억을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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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증강이란 해마에 반복적 자극으로 인해 신경세포 사이에 결합이 강해진 상태, 즉 장기적인 측면에서 신경세포가 활성화된 상태를 말한다. 한번 자극으로는 장기증강은 만들 수 없고, 몇번이고 반복해서 자극해야만 장기증강이 생긴다.


/*

상상인데, 실험에서는 해마에 전극을 이용하여 자극한 것으로 장기증강을 얻었다. 그렇다면 인위적인 장기증강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뉴럴링크가 바로 이런 점에 착안하여 만들어지는 걸까?

https://www.snu.ac.kr/snunow/press?md=v&bbsidx=148224

보니까 그렇지는 않네, 생각을 읽어서 사물과 통신하는 식인데, 약간 방향을 바꾸면 장기증강을 이용한 기억복제 같은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무슨 공상과학소설에 나올법한 생각이네

*/


문제는 반복(복습)이 필요하는 사실이 아니고, 이 반복 자극의 횟수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가? 이다.


'모차르트 효과' 쇼팽이나 베토벤이 아닌, 모차르트 음악이 좌뇌와 우뇌를 자극하여 지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효과 (IQ 8~9상승)

(위스콘신대학의 프란시스 라우셔 박사)


2) 장기증강 만들기

2 - 1) 세타파가 나오게 하라.

세타파 란? 무언가를 처음 보았을 때(호기심), 미지의 세계에 발을 내디딜 때, 자연스럽게 뇌에서 흘러나오는 뇌파로

(마음이 설레거나 두근거리며 호기심이 강해지는 상태. 대상을 향해 흥미가 솟을 때.)

지루하거나 타성에 빠져 흥미를 잃었을 때 세타파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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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파를 내는 해마는 적은 자극 횟수로도 장기증강을 만든다.

최적의 시기에 자극을 가하면 반복 횟수(복습)를 80~90%나 줄일 수 있다.

흥미를 느끼는 무언가(세타파가 나오는 상태)는 복습 횟수가 적어도 외울 수 있다.(예-가수 이름이나 곡이나...)

재미있다고 생각(세타파가 나오도록)해야 효율적이다.


//즉, 무언가에 대해 재미(흥미)를 느끼도록 해서 세타파가 나오게 하면 장기증강에 도달하는 자극의 반복 횟수를 줄일 수 있다는 것.


DHA를 필두로 뇌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수많은 약품과 식품은 '수 많은 것에서' 이미 그만큼 확실하게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 없다는 말이다.


두뇌 회전을 저하시키는 약은 의외로 많다.

해마를 활성화하고 의식을 깨어있게 하거나 기억력을 고양하는 작용을 하는 세타파의 근원인 아세틸콜린이란 것이 있는데,

이 아세틸콜린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약 - 감기약, 설사약, 멀미약 등

감기약이나 설사약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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