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적으로 투자로 벌 수 있는 돈?
패시브 투자로 벌 수 있는 수익 = 베타수익
예금보다 채권이 더 수익률이 높다(돈떼일 리스크) 주식은 채권보다도 높음(다 잃을 위험이 있기 때문)
수익률이 더 높지 않으면 주식 기피 → 가격하락하면서 수익률 맞춰짐
리스크에 따른 보상 = 베타
리스크 넘어서는 수익 = 알파
케펨 식 → 주식의 기대수익률 계산하는 식
무위험수익+베타에서 오는 수익
은행예금은 무위험수익
채권 수익률은 무위험수익+신용리크스에 따른 추가수익(부도스프레드)
무위험수익+베타가 주식의 수익률
주가지수 12% 나는 15% 3% 알파수익
패시브 투자는 베타수익 추구(20~25%는 가능할듯)
액티브 투자는 베타 넘어선 알파추구
평균을 노릴 것인지, 평균이상을 할 것인지?
주가 벤치마크 → 기준(주가지수의 수익률 S&P500)
이것보다 잘 하려면 의도가 포함된 무언가..
초과수익을 내겠다는건 손실을 안고간다는 것
주가지수보다 테슬라가 위험하다면 수익률을 더 냈다 하더라도 베타
주가지수 이기면 알파라고 쉽게 생각하기!
더 위험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리스크의 정의? 내 돈이 손실날 가능성 → 어떻게 측정?
신용리스크(상폐위험), 유동성리스크, 가격 리스크(가격이 하락할 리스크 과거에 얼마나 하락했었나!) → 변동성
샤프지수가 수익률을 변동성으로 나눈 값 →똑같은 수익을 내더라도 꾸준히 30%인거랑 들쭉날쭉한 변동성은 샤프지수가 낮음
5% 변동성 10% 수익률 샤프지수 2
20% 변동성 20% 수익률 샤프지수 1
리스크를 높이는건 어느정도 자유로움 → 첫번째 상품을 레버리지 2배로 10% 변동성으로 20% 수익 낼 수 있음,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중요함
하지만 실력은 높이고자 해서 훅 높아지는게 아님. 항상 투자실력을 얘기할땐 리스크 대비 투자실력 얘기해야함
베타는 주가지수에 대한 민감도, 변동성은 그 가격 자체가 얼마나 널뛰기 하느냐 →주가지수 주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