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차 1강




[1강. 포트폴리오 관리]
리스크 대비 수익률 - 샤프지수 (수익률/리스크)
샤프지수가 높으면 좋은점? (이론적으론)
변동성이 낮으면 그만큼 레버리지 땡길수 있기때문. 즉 위험을 내가 조절할 수 있다. 한 단위의 위험당 수익률이 높다.
수익률은 높은데 변동성도 높은 자산은 막 대출 땡겨서 리스크관리가 어렵다.
내가 지금 번 게 운일까 실력일까?
-> 그 주식의 베타 값을 보면 됨. 베타가 2인데 S&P가 10% 오를동안 난 18% 벌었으면 -2%의 알파를 창출한것.
베타가 높다는 것은 risk taking 에 대한 추가적인 이익.
수익률을 유지한채로 변동성을 낮추는 방법
: 분산투자. 포트폴리오
거의 완벽히 동일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주식인 이상, 변동성도 같고 수익도 같은 두 주식이 있다면
두 주식을 함께 담으면 (수익률이 같으므로 같은 지점까지 상승/하락하는데) 차트상 변동이 상쇄되어 리스크 감소.
=> 샤프지수는 보통 포트폴리오에 대해 많이 적용한다.
상관관계가 낮은 주식들을 섞을수록 리스크가 줄어든다. (다른 섹터)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이유? -> 잃고 벌어서 원상복귀 하기 위해서는 손실률보다 수익률이 더 커야 함.
(손실날까봐) 잠이 안 오면 무조건 포지션 줄여야 한다...!
because, 1 확률적 우위가 없거나 2자금관리를 잘못했다.
적절한 종목 분산 수는 : 5~15
★인간의 인지편향 - 이걸 고쳐먹으려고 들면 안됨. 당연한거기 때문. 다만 그걸 인지하려고 하면 지배가 아니라 대처가 가능.
나를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나를 바라보는 또다른 (메타인지 레벨의) 자아를 만들어라...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좋은 도구는 매매일지 기록
![[투자 공부 로드맵] 3단계 숙제](https://post-image.valley.town/qRYehV-g4oQmS2OrQlyi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