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M 제조업 지수
지금까지 공부한 지표 중에 가장 무게감 있는 지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지표는 경기 사이클을 예측하는데 꽤나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공부한 바에 따르면
*산업 생산/gdp에 선행하지만, 지수에 선행하지는 않는다.
*50이 중간값. 클수록 경기 확장. 낮을수록 경기 축소.
*대략적으로 60pt 이상에서 머무는 것 혹은 45pt 이하에서 머무는 것, 이것이 장기화되면 정책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기업의 구매관리자는 기민하게 반응하기에... 실제보다 드라마틱하게 움직일 수 있으니 실제 경기 방향과 동일시해서는 안됨.
+ S&P PMI 도 유사한 지표인데 조사하는 기업수가 더 많고 가중치가 다름.
이건 전세계 것이 나와서 좋은듯? 역시 s&p'글로발'...
(아마) 파월도 들어가보는 곳 링크 :
https://www.ismworld.org/supply-management-news-and-reports/reports/ism-report-on-business/
그의 전 직장... 링크 :
https://www.pmi.spglobal.com/Public/Release/PressReleases?language=en
컨트롤f korea 하면 한국것도 나오네요.(한국어도 있음) 한국 슨피 제조업 지수는 40대에서 중립으로 회복하는 추세..
23년 12월에 해놨었는데 지금 보니
이때 그림체가 가장 적절한거 같다.
깔끔한 느낌.
이후에 내용을 보충하고 싶어져
2024년 06월 22일에 추가로 그렸었다.
































ㅎㅎ 내일 후반부 올림...











































이제 읽으면 이해가 가능한 신규주문-재고 스프레드 관련
티모씨님 글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