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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울하지만 덕분에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제 에피소드인지 아니면 상상력을 발휘한 에피소드인지 분간할 수 없는 표현력에 감탄하고 갑니다. :)

실제에 한표 !

누나가 둘째를 낳아서 요새 조카를 자주 보는 중인데.. 보다보면 부러운게 있습니다.. 나도 칭찬해줘 응애~

오늘따라 벼슬 색깔이 버건디한게 되게 이쁘네요 ㅋㅋㅋㅋㅎㅎ

ㅋㅋㅋㅋ 꿀잼입니다

코나왔어요... ㅋㅋㅋㅋ 응애라고 하셔서 닭고기님 병아리 시절인줄 알고 뛰어왔습니다ㅠ

🤣 하.. 일상에서 나오는 이런 이야기 참 좋습니다. 그나저나 할 거 없으면 청소기 돌리라는 어머니 표정이 ㅋㅋㅋㅋㅋㅋ

조카가 곧 4명째인데 인생의 쓴맛을 가르치는 삼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해야하잖아)

수많은 밸리 가족들을 나날이 유쾌하게 해주시는 닭좌여 매일매일 뿌듯하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선생님 만화를 보면 대학시절 에타가 생각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