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14 잡담

닭고기 요리
2025.09.14조회수 324회
댓글 19개

닭고기 요리
구독자 851명구독중 154명



재밌어..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벼슬이 웃음 포인트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

언제나 젊을줄만 알았는데 피크아웃을 쳤다는 사실이 지금도 믿기지 않아요. 생성하는 세포보다 죽는 세포가 더 많아지는 나이라니... 그래서 요새 건강관리 아주 빡시게 하고 있네요.

따흑

떳다 내 마약! 저도 저번에 길 물어보시는 분이 '학생! 뭐 좀 물어볼께요' 하사길래 제가 네? 하면서 돌아봤더니 '에구 어르신이네...' 했을 때 충격 좀 받았습니다. 그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ㅠㅠ

ㅋㅋㅋㅋㅋ 그건 좀 무례한거아닌가..

그러기엔 그 분께서 너무 진심으로 놀라셔서 ㅠㅠ 눈물이...

최소 실루엣 학생!

ㅋㅋㅋ 마약 속에 마약이 하나 더 숨겨있다는...

다음에 보면 써먹겠습니다 “에구 몽르신이넹..”

차라리 아저씨라 불러다오

이제야 다시 밸리가 밸리다워지는군요. 닭본좌 만화 없는 밸리는 너무 허전...

애기아빠....신선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입니다.!! "아줌마"랑은 조금 레벨이 업그레이드 된 듯 한데요. 애기를 옆에 데리고 있지 않은 여자에게 "애기엄마" 호칭한 수준이잖아요. ㅎㅎㅎㅎ

얼마 전 길에서 어떤 할머니가 제게 "애기엄마"라고 부르셨습니다.... . . . . 기분이 몹시 좋았습니다!!!!!! 전 대딩이 엄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닭고기 요리님의 충격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