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개잡주 똥믈리에입니다.
새해부터 코스피/코스닥 상장폐지 요건이 강화되면서.. 시총/매출액 미달로 상폐되는 곳들이 생길 것 같은데요.
만약 비상장주식이 될 거 같으면 도망가는게 답인가요?
일부러 상폐해서 비상장 전환 후에.. 문 닫은 다음엔 자기들끼리 파티할 수도 있나 싶어서요..
(대주주들을 너무 선한 사람들로 본 설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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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안에 요건 미달될 거 같은 기업 중.. PBR 낮은 애들 찾다가 한 생각입니다.
$블루콤 PBR 0.3
*아들에게 작년에 지분이전 완료
*직원수 50명이었는데 지분 이전 후 18명으로 줄였음 (몬가 본업 접는 분위기..본업 수주 급감ㅠ)
$이스타코 PBR 0.6
*어제(12/30) 대주주가 대규모 블록딜로 지분 넘김(비상장 가족회사로 넘긴듯)
*부동산 임대 기업인데.. 부동산 상승기에 주가는 정반대로 눌림.
장부가도 뭔가 이해가 안 감..(이건 제가 평가방법을 몰라서 그런걸수도)
걍 흔히 있는 나쁜 기업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