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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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에요 응애
(8/4)
7월 전망치 하회 - 예상 11만, 실제 7.3만
5,6월 이례적 하향 조정
5월 : 14.4만 → 1.9만
6월 : 14.7만 → 1.4만
공공과 민간 각각 약 13만명씩 감소
정부 부문의 절반 정도는 '계절 조정'에 따른 것으로 크게 우려스럽지 않음
하지만 민간 부분에서는 상당수가 '비계절조정' 요인으로 우려스럽다
지금까지 고용은 과대평가 됨
최근 몇달 간 경제 성장이 뚜렷하게 둔화되고 있음
(8/5)
ISM 제조업 지표의 신규 수주/고용 모두 예상 하회 - 경기 위축 국면
'고용을 줄이는 기업 비중의 증가'
(8/6) 고용은 반등하고 물가는 오를 것
□ 최근의 고용 둔화는 경기 침체가 아닌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한 일시적 동결
연준은 전통적으로 고용에 민감, 악화된다면 모든 우려를 제치고 연준의 신속한 금리 인하를 강제하는 요인
→(2025/09) 고용이 처참해짐 인하는 확정이 맞다
□ 노동시장 회복탄력성에 대한 의구심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얼어붙은 경제'
9월 금리 인하 전망
미국 경제가 근본적으로 회복탄력적이므로 금리 인하에 적극적이지 않을 것
→(2025/09) 하지만 고용이 심하게 망함
(8/7)
□ 노동 시장에 대한 생각
비농업 고용의 부진은 '노동 공급 감소'라는 요소를 간과
이민자의 이탈하면서, 손익분기점 수준의 월간 신규 고용 수치가 낮아짐
'실업률'에 집중해야하며 노동 시장의 상황이 그리 심각하지 않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