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채권과 주식이 양의 상관관계로 바뀐다
- 채권과 주식은 전통적으로는 음의 상관관계
- 경기침체기->채권가격상승 & 주식가격하락 / 경기호황기->주식가격상승 & 채권가격하락
-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 채권 : 중앙은행 정책금리 인상하는 경향 & 투자자의 인플레이션 헷지를 위해 채권에 더 많은 수익 요구->채권금리인상=채권가격하락
- 주식 : 기업의 비용 증가 & 소비자의 구매력 감소에 따른 매출/실적 감소->주식가격하락
- 중앙은행의 긴축재정으로 시중 유동성 감소로 자산가격 동반 하락
ㅇ 인플레이션 기대는 장기채 금리를 상향시킴
- 장기채 투자자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미래의 자산가치 하락분을 보존하기 위해 더 높은 금리를 요구
└ 실질금리=명목금리-기대인플레이션률
└ 기대인플레이션률이 올라가면 실질금리(=투자자들의 실질수익률)이 줄어드니 더 높은 (명목)금리를 요구
- 인플레이션 기대가 상승하면 중앙은행은 경기과열을 막기위해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는데 이도 장단기 금리에 모두 영향을 줄 수 있음
ㅇ 경기성장 기대는 장기채 금리를 상향시킴
- 경기성장이 기대되면 투자자들은 장기채권에 투자하는 대신 다른 자산군에 투자하게 되면서 장기채 가격이 하락(=장기채 금리 상승)함
ㅇ 연준이 양적완화를 하면 연준 SOMA 계정 잔고는 늘어난다
- SOMA(System Open Market Account): 연준이 보유증권을 관리하는 계좌
ㅇ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연준이 금리정책을 조정할 때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로, 장기 채권을 매입하고 단기 채권을 매도하는 방식으로, 채권 만기의 구조를 바꾸는 것
- 장기채 매입 → 장기금리 하락 / 단기채 매도 → 단기금리 상승
ㅇ 생산성
- 일시적 생산성 변화 → 미래 잠재성장률 영향없음 → 자연이자율 영향없음 → 현 통화정책 기조 유지
- 구조적 생산성 변화 → 미래 잠재성장률 변화 → 자연이자율 변화 → 통화정책 방향성 변화
ㅇ 자연이자율이 낮아지면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을 시행할 여력이 줄어든다
- 현재 통화정책 여력이 줄어들면서 연준은 포워드 가이던스를 주요한 정책 수단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