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AI에 대해서 내린 결론...
AI는 일자리를 제거할까? 아니, 그럴 일은 없다. 가치 없다고 여겨지는 일을 대체할 뿐이다.
AI로 디스토피아가 찾아올까? 아마도 아니, 도덕이 만든 시스템은 생각보다 견고하다.
AI가 노동을 대체할까? 잡일만 대체할 것이다. 대신 사람들에게 꿈을 꾸는 법을 알려줄테지.
AI는 어떤 도구일까? 가장 적절한 단어는 '자아의 확장' 정도가 아닐까... AI는 마치 증폭기같다.
AI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막연한 공포에 잠식되기보다는 자아를 탐색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공포는 결국 도망가고, 얼어붙고, 공격하게 만들 뿐이니까.
어쩌면 AI는 단순한 혁신이 아니라, 사람의 존재 가치를 빛나게 해주는 정화와 같은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