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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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있는 트레이더, 투자자가 목표입니다.
확률적 우위, 자금적 우위
확률적 우위
내가 가진 기법들의 우위(엣지)가 과연 있을까?
수치적으로 정확하게 혹은 일정한 Range라 하더라도 수치적으로 구할 수 있을지 아직 기간이 부족하다.
타임프레임을 낮추고 빈도를 늘린다 하더라도, 시장에 참여한 기간과, 참여하고 있었을 때(과거의 기간동안) 기록을 전혀 하지 않았다.
타임프레임이 다르니, 또는 각각의 시장상황에서의 상황이 다르니, 기록의 필요성을, 의도적으로 간과한 것 같다.
시간지평을 늘려서, 빈도를 늘려서 나만의 엣지있는 데이터를 이 기회를 통해서 작성해야겠다.!
트레이딩이건, 투자건 건마다 다 독립시행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여전히 많이 떨린다.
이마저도, 원칙의 부족, 데이터 표본의 부족, 심법의 부족이 아닐까 또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