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그야말로 횡설수설하고 있다. 합의는 가까워졌지만 미국이 원하는 것을 모두 얻어내기전에는 종전은 없다..그야말로 TACO는 하고싶은데 TACO가 아닌것처럼 보이고 싶어서 미칠 지경이다. 호르무즈를 내주면 유가가 안정될 것이나 이란에게 대패하고 에너지 패권을 넘겨준 대통령이 되는 것이고, 호르무즈를 지키고자 전쟁을 재가하면 유가 200불 만들어서 유권자 민생 파탄낸 대통령이 되는 것이고...어느 쪽이든 흥미로운 선택이다. 진정한 다극질서의 시작인가? 트럼프 개인의 실패로 끝나는 것인가? 역사를 지켜보는 중이라서 아주 재밌다. 이스라엘과 MBZ의 운명도 며칠 사이에 결판날 것이다. 만일 미국이 TACO하면 그들은 국가 멸망을 진지하게 걱정해야한다. 과연 받아들일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