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e Sullivan, 이란 관련 발언:우리는 결국 핵 합의에 이를 수도 있다.
그 핵 합의는 오바마 대통령, 존 케리, 웬디 셔먼, 그리고 나 같은 사람들이 수년 전 협상했던, 트럼프가 탈퇴했던 그 합의와 상당히 비슷한 모습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애초에 탈퇴할 필요가 전혀 없었는데도 이 모든 대가를 치른 뒤, 그것과 비슷한 무언가로 되돌아가게 될 것이다.


Jake Sullivan, 이란 관련 발언:우리는 결국 핵 합의에 이를 수도 있다.
그 핵 합의는 오바마 대통령, 존 케리, 웬디 셔먼, 그리고 나 같은 사람들이 수년 전 협상했던, 트럼프가 탈퇴했던 그 합의와 상당히 비슷한 모습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애초에 탈퇴할 필요가 전혀 없었는데도 이 모든 대가를 치른 뒤, 그것과 비슷한 무언가로 되돌아가게 될 것이다.


주의: 바이든의 오른팔로 더이상 워싱턴 의사정책결정에 직접 끼지는 못하는 퇴물 아저씨임. 다만 민주당 원로전략가로서 일정한 영향력은 지니고 있지만...지금 국면에 별로 중요성이 크진 않지만 그냥 필자가 반가워서 가져왔음. 지금으로서 발언 중요성은 크지 않음. 굳이 찝자면 정전압력을 가하는 것이나 공화당 행정부에 영향력 0

설리번 아저씨 기고문이나 프로필 분석하면서 미합중국 연방정부의 방향을 알아보던 시절이 정말 재밌었는데....그것도 옛말이다. 어지간한 중견국 정상들도 눈치보고 다니던 무서운 아저씨였는데, 이젠 그냥 학생들 가르치다 가끔 잔소리나 하는 뒷방아저씨가 됐다. 권력무상이란 생각도 들지만, 설리번 아저씨가 재임중에 해낸 업적들을 보면 엄청 큼직하긴 하다. 나도 언젠가 저런거 한번 해보고 싶다

아바타의 제이크 설리 상병이 떠오르는 이름이군요 ㅎㅎ
합의에 이를 '수도' 있다 라는 표현이 인상적이네요

세계를 짊어질만큼 책임감 있고 유능한 사람이었습니다. 오늘날 트럼프 측근들과는 다르게요. 그립네요. 반대로 백악관이 효과적으로 운영됐다면 제가 이렇게 돈벌 기회도 없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