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정황상, 이란 지도부는 일단 mou 추진에 집중하기로 했던 모양이다. 페제쉬키안 대통령이 주도권을 쥐었거나, 모즈타바가 혁수대를 제어하고 있거나. 이란 국내의 경제적 피해가 혁수대가 보기에도 너무 심각하거나, 현재의 mou 조건이 혁수대가 보기에도 나쁘지 않거나, 받아주고 딴소리하거나...그러나 레바논은 여전히 교전중인게 마지막 불씨.

조지
2026.06.14
댓글 2개

여러 정황상, 이란 지도부는 일단 mou 추진에 집중하기로 했던 모양이다. 페제쉬키안 대통령이 주도권을 쥐었거나, 모즈타바가 혁수대를 제어하고 있거나. 이란 국내의 경제적 피해가 혁수대가 보기에도 너무 심각하거나, 현재의 mou 조건이 혁수대가 보기에도 나쁘지 않거나, 받아주고 딴소리하거나...그러나 레바논은 여전히 교전중인게 마지막 불씨.

현재 소식통과 단절된 상태라 단정불가. 혁수대 지도부 관련은 ?로 남겨둘것.

전쟁 끝내자는 페제쉬키안 일파를 바히디 일파가 헤즈볼라 통해서 확전유도중일 확률이 높은듯. 바히디 일파가 진짜로 mou체결/집행을 원하면 헤즈볼라를 자제시켰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