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하는 24살 대학생 돈버는청년입니다. 뭐했다고 벌써 일요일인건지... 주말이 어느순간부터 주말이 아닌 기분입니다. 오늘 아침으로 규동하나 배달해먹고 하루를 시작하고 있네요.
저는 이제 다음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시작은 8월에서 9월 사이가 될 것 같고, 그 중간에 개인적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어서 관련 서적도 읽고 열심히 공부해보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최근에 산 전기자전거.. 이 친구 정말 요물이에요. 아직 자동차가 없는 저에겐 강철 다리가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 헬멧착용은 필수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배움의 길에는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늘 느끼는 것은 벨리에 계신 많은 분들 덕분에 오늘도 지식의 경험치가 상승한달까요. 아무튼 이게 참 기분이 좋습니다. 천연 도파민이라면.. 그렇다고 할 수 있겠네요. 늘 감사드리며 저도 많이 베풀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