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KRW 내 제일 골칫거리가 된 자식. 일단 반등의 시그널이 확실하다는 판단하게 물탔다. 시장의 유동성이 다시 확대될 수 있는 환경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MSCI에서 스트래티지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는 아주 큰 변수가 될 것 같은 느낌. 사실 아무리 봐도 이렇다 할 악재가 없었지 않은가.
와이프 계좌를 빠르게 증식시켜주고 싶은데, 투자 지평이 길 수가 없는 상황이라 고민이 많다. AI가 돈을 벌게 해줬지만 앞으로 1년 동안 더 벌어줄 수 있을까. 우리 트황상이 있는 이상, 심지어 내년에 중간 선거도 있는 상태에서, 주식시장 폭락은 쉽게 그려지지가 않는데. 그래도 트황상은 믿을 양반은 아니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