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wmgFdMuoW0?si=3CE__3wPuz88QSP1
최근 알파고 기자의 관점을 팔로잉하다 미국엘리트 관점의 전반적인 판을 설명해주는 타일러의 영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둘의 상충되는 견해를 어느정도 종합해본다면, 알파고 주장대로 트럼프가 네타냐후에 놀어난 즉흥적 판단이라기보다는 미국내에서 중국을 견제하기위한 계획대로의 전쟁이라고 봐야합니다.
허나,언제나 그랬듯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전쟁입니다.알파고 기자의 관점대로
예상보다 적은 내부반란가능성, 이스라엘 이란의 존재적 위협에 대한 구도.장기화
다만 어제 네타냐후의 발언을 봤을때 트럼프와 어느 정도 협의가 이뤄진 거 같네요
그렇다면 신정 정권교체 라는 목표엔 못미치지만 후티반군하마스등 이슬람원리주의 세력을 지원하는 이란의 군사적,경제력 약화라는 소기의 목표는 달성했고 더 이상 전쟁을 끌고가는 것은 손익비가 안맞다는 시그널.
조만간 적당한 탈출 명분을 가진 채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