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중반 이후 재정수지 악화를 동반한 인플레이션 하락이 나타남.
이것은 금융위기 이후 처음 나타나는 현상임
금융위기 이전에는 재정수지 악화 -> 인플레이션 하락 -> 재정수지 개선 -> 인플레이션 상승 패턴이 나타났었음


90년대- 2000년까지 세계화 & 중국 개방 + 소련 해체 + 일본 버블 붕괴로 낮은 인플레가 가능했음
지금은 반대임. 세계화는 끝났음.

금융 위기 이전 인플레 사이클과 다른점은 연준 자산 변동이 추가되었다는 것.


1945년 이후 실업률 상승 = 인플레의 급격한 둔화



현재 재정수지 악화와 경기 둔화가 맞물려 단기 국채 발행이 치솟고 있음

역레포 잔액이 고갈되면 단기 국채 공급 과잉이 발생 -> 단기채 금리 상승 -> 연준이 양적완화를 언급하기 시작할 것

경기둔화가 추가적으로 진행 + 연준의 과도한 QT 진행시 침체 가능성 상승
그러나 침체 발생시 연준은 신속하게 자산 매입을 할 것이고, 경기 둔화 역시 빠르게 벗어날 것





